- 원문 : http://www.pcworld.com/article/181113/motorolas_droid_may_be_a_boon_for_iphone_owners.html
- 나름의 변역 : brian02k@opencloud.kr
" 더 많은 플랫폼은 더 많은 즐거움을 준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경쟁은 좋은 것이다" Tom Kaneshige, CIO.com
"이것이 당신이 찾았던, 드로이드이다.", iPhone 사용자는 그 같은 기능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지난주 수요일 버라이즌을 통해 소개된 모토로라 드로이드 폰에 대한 얘기다. 그것은 매우 쿨한 스마트폰으로 11월 6일 버라이즌 샵을 강타할 것이고, 200달러에 판매될 것이다.(미 전역 cover, $30의 데이터 요금)
드로이드는 iPhone에 필적할 수 있는 첫번째 경쟁자이다. 그리고 구글과 버라이즌과 같은 든든한 후원군도 얻었고 모토로라는 다시 재무장하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기세다. 드로이드는 고해상도의 스크린, 멀티태스킹, 무료 GPS 네비게이션, 그리고 하드웨어 키보드까지 갖춰져있다. 이에 반해 아이폰은 멀티태스킹도 지원안하고, GPS도 $100의 부가 비용이 들어간다. 그러나 실제 아이폰 사용자들에게는 경쟁자의 출현으로 인해 혜택을 얻을 것이다. 예를 들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더 이상 아이폰만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멀티 플랫폼하에서의 개발과 여러 다양한 개발자 및 애플리케이션과 경쟁을 통한 발전이 있을 것이다.
경쟁이 심화될수록 애플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과거에는 애플이 시장을 지배해 왔지만 지금은 마켓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드로이드가 멀티태스킹 지원과 같은 다양한 기능과, 좋은 뱃더리 제공은, 애플에게 알게모르게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고, 멀티태스킹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하게 만들 것이다." Gartner analyst Van Baker
그러나 애플은 그러한 마켓에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지만, 애플은 앱스토어와 Adobe Flash를 연계함으로써 독점적인 방향을 포기할지도 모른다. (아이폰은 Flash를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아이폰을 버리고 Droid와 버라이즌 3G 네트워크로 옮겨가지는 않겠지만, 약정이 끝난 몇몇 iPhone 1세대 사용자들은 드로이드로 옮겨갈 것이다.
결국 드로이드 사용자들은 아이폰 사용자가 누렸던 손쉽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AT&T가 그러했듯이 버라이즌은 그에 대한 반사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